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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과 남극펭귄의 지구사랑
글쓴이
박수현 저
출판사
부산과학기술협의회
출판일
2009년 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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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수현

한국해양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한 박수현 선생님은 아름다운 바다와 그곳에 사는 동물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고, 글을 쓰는 기자예요. 1994년부터 지금까지 『국제신문』 사진부에서 일하며 다수의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을 수상했고, 국내 언론계에 ‘수중 포토저널리즘’이라는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요. 스쿠버 다이빙 강사를 교육 시키는 트레이너이기도 한 선생님은 지금까지 남극과 북극을 비롯한 세계 각지의 바닷속 세계를 1,500번이 넘게 탐험했고, 이때 찍은 사진들을 모아 다섯 번의 전시회를 개최하기도 했어요.

지금까지 『재미있는 바다 생물 이야기』 『바다 생물 이름 풀이 사전』 『어린이에게 들려주는 바다 이야기』 『북극곰과 남극 펭귄』 『바다 동물의 위기 탈출』 등 바다에 대한 여러 권의 책을 썼어요.

책 소개

분야청소년
이 책은 남극과 북극의 신비로운 풍경과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사진작품을 통해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다. 혹독한 기후 환경 속에서 적응하며 진화해 온 극지의 동, 식물 모습을 통해 생명의 위대함을 느끼게 한다. 또한 지구 온난화로 인한 남, 북극의 자연환경 변화를 사실적으로 기록하여 자연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워주고 있다.

세계는 지금 남, 북극의 자연환경 파괴를 막기 위해 이산화탄소 등의 온실가스의 배출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공동으로 펴고 있다. 또한 북극과 남극의 얼음 속에 숨겨진 지구의 역사를 찾기 위한 연구또한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새로운 에너지 자원과 북극 항로를 개척하는 방안도 열심히 논의되고 있다. 극지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러한 노력이 이 책을 통해 생생하게 그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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