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inside의 야옹이갤러리 회원들, 또 다른 이름으론 냥갤러라 불리는 그들이 찍은 고양이 사진들을 모아 엮은, 국내에선 좀처럼 찾기 힘든 ‘고양이 사진집’『묘한 다이어리』를 다이어리로 만난다. 귀엽고 깜찍한 고양이 사진이 다이어리 곳곳에 배치되어 있고, 귀여운 고양이 그림이 그려져 있는 양장 표지는 마치 양장 책을 읽는 듯한 느낌을 준다. 고급스러우면서도 귀여운 느낌을 동시에 얻을 수 있는 다이어리로 한 해, 한 달, 그리고 매일을 고양이들과 함께 채워 나갈 수 있는 다이어리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