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시작되는 아침의 두세 시간은 집중력과 사고력이 뛰어난 ‘골든 타임’이다. 스티븐 킹, 무라카미 하루키, 어니스트 헤밍웨이 등 세계적인 작가들은 이 시간에 주옥같은 문장들과 마주하며 창조적인 활동에 몰입한다. 을 출간하여 아마존 종합 1위를 차지한 할 엘로드가 새롭게 주목한 것 역시, ‘아침’과 ‘글쓰기’의 만남이다.
은 크게 세 파트로 나뉜다. 하나는 하루 60분으로 아침을 여는 습관이다. 침묵, 확신의 말, 시각화, 운동, 독서, 기록하기의 여섯 가지 습관을 통해 창조적인 활동을 위한 준비단계를 마무리한다. 두 번째 파트는 아이디어 발상과 자료 수집 및 정리, 쓰기의 단계, 슬럼프에 대처하는 법 등 글쓰기의 태도와 노하우를 담고 있다. 마지막 파트는 플랫폼 구축을 통한 콘텐츠의 확산과 출판의 다양한 방법 등 글을 쓰는 것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독자들과 널리 소통하기 위한 노하우를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