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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럼 아일랜드
글쓴이
넬슨 드밀 저
출판사
랜덤하우스코리아
출판일
2009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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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넬슨 드밀

뉴욕 타임스와 퍼블리셔스 위클리 베스트셀러 1위에 빛나는 걸출한 대중소설 작가로 1943년 뉴욕에서 출생했다. 어린 시절 롱아일랜드로 이사한 후 고등학교 때에는 축구선수와 육상선수로 활동했다. 드밀은 호프스트라 대학을 3년 다닌 뒤에 군대에 들어가 사관후보생학교를 다녔다. 1966년부터 69년까지 미육군 중위로 근무했으며 베트남전에도 참전해 훈장을 받았다. 그 후 미국으로 돌아와 호프스트라 대학에 복학해 정치학과 사학 학위를 받았다.

드밀의 초기 작품들은 뉴욕 경찰계의 형사들을 다루고 있다. 1978년 발표한 첫 번째 작품 『By the Rivers of Babylon』은 여전히 팔리고 있다. 그는 어서스 길드(The Authors Guild)와 미스터리 라이터스 오브 어메리카(The Mystery Writers of America)의 멤버일 뿐 아니라 미국 멘사의 회원이기도 하다. 또 호프스트라 대학과 다울링 대학에서 인문학 박사, 롱아일랜드 대학에서 문학 박사를 받았다.

대표작은 ‘존 코리 시리즈’ 그 외에 존 트라볼타 주연의 영화 〈장군의 딸〉의 주인공 폴 브레너가 등장하는 ‘폴 브레너’ 시리즈가 유명하다. 총 20여편이 넘는 소설을 발표했으며 존 코리 시리즈는 3권 모두 콜롬비아사에 영화 판권이 팔렸다. 존 코리 시리즈를 포함, 영화 판권이 팔린 소설은 총 8편인데 그 중 3편이 영화와 TV 드라마로 나왔다. (〈장군의 딸〉, 〈메이데이〉, 〈맹세〉)

그는 어서스 길드(The Authors Guild)와 미스터리 라이터스 오브 어메리카(The Mystery Writers of America)의 멤버일 뿐 아니라 미국 멘사의 회원이기도 하다. 현재 롱아일랜드에 거주하면서 잡지, 신문 등에 단편 소설과 기사 등을 기고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뉴욕 타임스와 퍼블리셔스 위클리 베스트셀러 작가 넬슨 드밀의 액션 스릴러

미국에서만 1700만 부 이상이 판매된 넬슨 드밀 〈코리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이다. 은퇴한 뉴욕 강력계 형사 존 코리를 주인공으로 한 이 작품은 신랄한 서구식 위트와 농담으로 무장한 남성 주인공과 아드레날린 치솟는 선 굵은 플롯, 역사적 사실을 교묘하게 결합한 흥미진진한 소재로 스릴 만점의 세계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존 코리는 뉴욕 강력계 형사로 외삼촌 소유의 해안가 주택에서 휴양중에 이웃이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하여 경찰 동료로부터 사건 컨설턴트를 맡아줄 것을 요청받는다. 피해자들이 모두 플럼 아일랜드에 근무하는 과학자들이었다는 점을 알아낸 존은 농무부 산하 동물 질병센터에서 생물학전의 무기가 될 수 있는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유출해 이익을 얻었을 것이라는 가설을 세운다. 롱아일랜드에서 한 여인과 사랑에 빠진 존은 그녀에게서 롱아일랜드와 플럼 아일랜드에 대한 역사적 사실들에 대해 듣게 되면서 이 사건의 단서는 전혀 뜻밖의 사실에 있음을 알게 되는데…….

저자는 다양한 리서치를 통해 플럼 아일랜드, 동물질병연구소, 키드 선장의 나무들에 얽힌 전설 등 있을 법하지 않은 소재들 소설 속에 녹여 낸다. 현직 경관과 리서치 전문가들뿐 아니라 플럼 아일랜드 동물질병연구소의 과학자들의 도움을 받아 인물과 사건을 사실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속도감이 있고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를 전개해 나가면서도 유머러스한 감각을 잃지 않는 이 작품은 흥미진진한 액션 스릴러의 세계로 인도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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