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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푸디토리움의 음반가게
글쓴이
김정범 저
출판사
비채
출판일
2017년 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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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정범

뮤지션이자 작곡가, 영화음악감독, 대학교수.
1999년 서강대학교 경영학과 재학 중 제11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를 통해 뮤지션으로서 첫발을 내디뎠다. 2003년 팝재즈밴드 ‘푸딩’으로 본격적인 음악활동을 시작, 이후 미국으로 건너가 버클리 음악대학에서 프로페셔널 뮤직 학사를, 뉴욕 대학교에서 재즈스터디 석사를 취득했다. 재미 기간 중 ‘푸디토리움’이라는 이름으로 세계적인 뮤지션들과 함께 작업하며 보다 확장된 음악 세계를 선보였다. 앨범 [episode: 이별]의 수록곡 ‘Viajante’는 2012년 브라질 뮤직 어워드 ‘CATA-VENTO 2012’에서 ‘올해의 노래상’을 수상했다. 음악감독을 맡은 영화 [멋진 하루]의 음악이 트라이베카 영화제와 샌프란시스코 영화제에서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뉴욕 MoMA에서 특별 초청 상영되었다. 그 외에 음악감독을 맡은 영화로 [러브토크] [577 프로젝트] [롤러코스터] [허삼관] 등이 있다. 현재 성신여자대학교 현대실용음악학과 전임교수로 있으며, SBS 파워FM ‘애프터클럽’의 DJ로 활동하는 한편 [부산일보]에 칼럼 [푸디토리움의 음반가게]를 연재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클래식 명곡부터, 낯선 월드뮤직, 바로 어제 뉴욕에서 소개된 최신 앨범까지…
세계와 호흡하는 글로벌 뮤지션 ‘푸디토리움’ 김정범이 권하는 음반 100장!


음악계에 신선한 바람을 몰고 온 ‘푸딩’과 ‘푸디토리움’, 영화음악감독이자 교수, 프로듀서…. 김정범을 수식하는 단어는 수없이 많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김정범 음악의 첫인상을 이렇게 기억할 것이다. “어? 이거 한국 음악이었어?” 세계적인 뮤지션 김정범이 『푸디토리움의 음반가게』로 독자와 처음 만난다. 자신이 구입한 첫 음반과 뮤지션의 꿈을 꾸게 한 음반, 피아노를 사랑하게 한 음반, 직접 작업한 음반까지. 100장의 음반 이야기에는 그의 꿈이 시작된 출발점과 지금의 음악관, 앞으로의 꿈이 담겨 ‘음악이 전하는 말’을 들려준다. 이에 평소 그의 음악을 사랑해온 셀러브리티들은 ‘그를 직접 읽을 수 있는 악보와도 같은 책(하정우)’, ‘나만 알고 싶던 음악들이 가득하다(장윤주)’, ‘이 책을 읽으면 가만히 삶 전체를 되돌아보게 된다(이적)’며 출간을 반겼다. “오늘 뭐 듣지?” 하고 고민하는 사람에게, 음악으로 아침을 여는 리스너에게, 음악으로 인생이 바뀔지도 모르는 이들에게 ‘음악의 마법’을 선사하는 책이다. 초도 물량에 한해 저자 친필 사인본으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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