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우리 문화재 나무 답사기
글쓴이
박상진 저
출판사
왕의서재
출판일
2009년 11월 1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상진

1963년 서울대학교 임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교토대학에서 농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산림과학원 연구원, 전남대학교 및 경북대학교 교수를 거쳐 현재 경북대학교 명예교수로 있다. 한국목재공학회 회장, 대구시청 및 문화재청 문화재위원을 역임했다. 2002년 대한민국 과학문화상, 2014년 문화유산 보호 유공자 포상 대통령표창, 2018년 롯데출판문화대상 본상을 받았다.

저서로는 『궁궐의 고목나무』, 『청와대의 나무들』, 『청와대의 나무와 풀꽃』, 『우리 나무 이름 사전』, 『궁궐의 우리 나무』, 『나무탐독』, 『우리 나무의 세계』Ⅰ·Ⅱ, 『우리 문화재 나무 답사기』, 『나무에 새겨진 팔만대장경의 비밀』, 『역사가 새겨진 나무 이야기』를 비롯하여 아동서 『오자마자 가래나무 방귀 뀌어 뽕나무』, 『내가 좋아하는 나무』가 있다. 해외 출간 도서로는 『朝鮮王宮の樹木』, 『木刻八万大藏的秘密』, 『Under the Microscope: The Secrets of the Tripitaka Koreana Woodblocks』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역사의 비밀을 간직한 하드디스크'라 불리는 나무들은 지속적으로 변화하며 흐르는 시간 속에서도 과거의 흔적들을 끌어안고 묵묵히 자리를 지키고 있다. 나무 고고학 분야의 권위자인 저자는 역사의 현장에서 모든 사건을 빠짐 없이 지켜보고 있었던 천연기념물 문화재 나무들에 대한 치밀한 조사와 분석으로 우리의 지난 이야기들을 재조명한다.

이 책은 계유정난 당시 김종서의 살해현장을 지켜본 재동 백송, 어린 임금 단종의 슬픈 눈물이 베여 있는 영월 하송리 은행나무, 나라 잃은 임금의 슬픔을 간직한 삼척 공양왕 음나무 등 특별한 사연을 간직한 73곳의 문화재 나무들을 소개한다. 저자는 각 나무가 갖는 역사적 의미들과 함께, 나무와 관련한 풍부한 지식을 바탕으로 그 자체의 쓰임이나 특징들을 알기 쉽게 설명하는 것으로 나무와 역사, 인간에 얽힌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