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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오십, 마지막 수업 준비
글쓴이
이케가야 유지 저
출판사
북스코프
출판일
2017년 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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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케가야 유지

뇌과학자이자 약학자, 도쿄대학교 대학원 약학부 교수. 신경과학과 약리학을 기반으로 해마와 대뇌피질의 가소성을 연구해 왔으며, 최근에는 뇌과학과 인공지능의 융합 연구를 이끌고 있다.

1970년 일본 시즈오카현 후지에다시에서 태어나 도쿄대학교 이과일류에 입학한 뒤, 약이 뇌에 미치는 작용에 매료되어 약학부로 진학해 약사 면허를 취득했다. 이후 도쿄대학교 대학원에서 약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컬럼비아대학교에서 연구하다 현재 도쿄대학원 대학원에서 약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2018년부터는 ERATO 뇌-AI 융합 프로젝트의 대표를 맡아 새로운 지능의 가능성을 탐색하는 최첨단 연구를 이끌고 있다.

일본 문부과학대신 표창 ‘젊은 과학자상’, 일본학술진흥회상, 일본학사원학술장려상 등을 수상했으며, 『꿈을 이루기 위해 뇌는 존재한다』로 2024년 고바야시 히데오상을 받았다.

대중과의 소통에도 힘써, 복잡한 뇌과학을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풀어내는 작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국내 번역된 책으로 『나답게 살고 싶어서 뇌과학을 읽습니다』 『최적의 공부 뇌』 『단순한 뇌, 복잡한 나』 『즐질 줄 아는 뇌가 AI도 잘 씁니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인정하기 싫지만, 미루기엔 두려운 오십 이후의 삶
어디에서 어떻게 살아갈까? 무엇을 지키고 어떤 걸 버려야 할까?


나에게도 노년이 온다는 것을 인정해야 할 때인 50대. 이 시기에 잘 늙어갈 준비를 하지 않으면 100세 시대를 원망하며 긴긴 시간을 보낼지 모른다. 이 책은 50대들의 가장 큰 걱정거리인 ‘노후생활’의 실질적 지침을 제공한다. 비현실적인 재테크나 막연한 마음가짐이 아닌, 실제 노년기를 겪은 사람들과 관련 분야의 전문가들이 알려주는 생생한 체험과 정확한 지식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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