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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주님, 오늘도 부탁해요
글쓴이
김상숙 저
출판사
두란노서원
출판일
2017년 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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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상숙

김상숙 권사는 30년 동안 외국인 노동자들의 엄마로 그들과 동고동락했다. 1985년 남편을 따라간 홍콩에서 처음 필리핀 도우미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고, 10년 뒤 말레이시아에서는 인도네시아 노동자들을 섬기며 성경 공부 교재 세 권을 말레이시아어로 번역했다. 2000년부터는 홀리네이션스선교회를 세워 도움이 필요한 외국인이라면 누구나, 조건 없이 돕는다는 원칙 아래 장학 사업, 쉼터 운영, 의료 선교 등의 사역을 하고 있다.
지금까지 외국인 노동자들의 병원비에서부터 신학생이 된 노동자들의 학비까지 매월 수천 만 원이라는 금액을 단 한 번도 부족함 없이 모두 후원으로 감당할 수 있었다. 어떻게 가능했냐고 묻는 이들에게 그는 모든 것은 주님이 하셨고 오직 기도로 가능했다고 대답한다. 기도로 일군 외국인 사역을 통해, 저자는 성경에는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수많은 약속이 있어 성경을 붙잡고 기도하면 하나님이 그 기도를 듣고 응답해 주시는 것을 확신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말씀대로 기도했더니 모든 기도가 응답되는 은혜의 현장을 나누며 이 책을 읽는 이들도 말씀대로 기도하는 특권을 알아 동일하게 기도가 이루어지기를 바란다.
경기도 일산에 위치한 삼위교회를 출석하고 있으며 《천국의 풍경이 되어 주세요》, 《주님, 오늘도 부탁해요》(두란노), 《나는 날마다 기적을 경험한다》(생명의말씀사), 《외국인 노동자들의 엄마 마마 킴》(크리스천리더)을 출간했다.

책 소개

분야기독교
성경대로 구한 모든 기도가 응답되는 놀라운 은혜의 현장,
1분 1초도 기도로 살아가는 비밀이 이 책에 담겼다.

* ‘말씀으로 배우는 기도 응답의 원리’ 수록

왜 내 기도로는 삶의 작은 일도 변화하지 않는 것인가?

우리의 기도는 어렵다. 우리의 기도로는 삶의 작은 일도 잘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데 16년간 모든 기도를 응답받은 곳이 있다. 외국인 노동자들을 섬기는 홀리네이션스 선교회다.

2000년 일산에서 시작한 홀리네이션스 선교회는 한국에 거주하는 소외된 외국인들을 섬기고 있다. 외국인 노동자들이 아플 때 병원으로 데려 가 돌보고, 공부를 지원하여 신학생으로 키우고, 삶을 나누며 하나님을 전한다. 그들을 돕고 섬기는 일에 매월 수천 만 원의 재정이 들어갔고 지금까지 총 50억 원이라는 금액이 필요했다. 그 많은 금액을 단 한 번도 부족함 없이 모두 후원으로 감당해 냈다.

그 비결을 모두가 궁금해 한다. 홀리네이션스 선교회의 김상숙 권사는 이 모든 것은 주님이 하셨고 기도만으로도 충분하다고 답한다. 하나님은 단 한 번도 우리를 실망시킨 적 없으시고 살아 계셔서 우리의 기도에 항상 응답하신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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