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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달콤한, 도쿄
글쓴이
박현신 저
출판사
중앙북스(books)
출판일
2009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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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현신

푸드 콘텐츠 디렉터. 허벌리스트(Herbalist). 경기도 용인에 집과 작업실을 짓고 28년째 전원생활을 하고 있다. 계절의 흐름이 담긴 아름다운 키친 가든에서 직접 기른 채소로 만드는 다양한 요리를 소개하고, 국내와 해외의 여러 전문가들과 협업해 자연주의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하는 워크숍을 기획 및 진행하고 있다. 저서로 『나는 허브에 탐닉한다』, 『나의 달콤한 도쿄』, 『콜드 스위츠』가 있으며, 번역한 책으로는 『한손에 잡히는 칵테일 & 위스키』, 르 코르동 블루 시리즈 중 『프랑스 과자의 기본』, 『프랑스 초콜릿의 기초』 등이 있다. <행복이 가득한 집>을 비롯해 여러 매거진과 매체에 요리와 해외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하는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인스타그램 @orto_madre

책 소개

분야여행
달콤한 디저트 천국 일본 도쿄로 떠나는 미식 여행.
아픔을 위로하고 행복을 배가시키는 '스위츠'의 매력을 만난다!


케이크나 과자, 아이스크림 등 달콤한 것에 대해 특별한 애정을 보이는 일본인들은 이를 '스위츠(sweets)'라는 별칭으로 부르며, 전문적으로 스위츠를 연구하고 만드는 장인들은 그 본고장인 유럽보다도 더 발전된 경지의 제품들을 선보인다. 일본에 머무는 동안 도쿄 구석구석의 보물같은 스위츠 숍을 찾아다닌 저자는 직접 발로 뛰며 기록한 정보들을 전해주며 가장 달콤한 도쿄를 소개한다.

이 책에서는 음식이라기 보다는 차라리 예술이라 부를 수 있을만한 스위츠들을 보여주는데, 그 종류 또한 파티셰가 만드는 예술 같은 케이크부터 130년 전통의 앙꼬빵까지 다양해 눈을 즐겁게 한다. 저자는 도시 곳곳의 44개 점포를 다루는 한편, 현지의 맛을 쉽게 느껴볼 수 없는 아쉬움을 달래주는 과자 레서피를 각 장마다 실어 누구나 직접 만들어볼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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