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의사, 우스키 아라타의 반려견 사육 지침서. 사이타마현 사이타시마 오오미야구 내의 동물병원에서 근무 중인 저자는 평소 진찰실에서 수없이 반복했던 얘기들을 50가지 항목으로 정리하여 이 책에 수록하였다. 주인이 올바른 사육방법을 모르는 탓에 반려견이 사소한 일로 병에 걸리거나 다쳐서 죽게되는 경우가 있다. '개가 누리는 생활의 질은 올바른 사육 노하우에 의해 향상된다'고 말하는 그는 반려견의 현재 건강상태를 체크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사진과 함께 소개하며, 사소한 부주의로 소중한 반려견을 잃게 되는 일이 없도록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