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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한의 스타일 뉴욕 영어
글쓴이
레이 한 저
출판사
두앤비컨텐츠
출판일
2009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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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레이 한

센스 있고 활달한 성격의 Ray Hahn은 영어강의가 자신의 천직이라고 생각하며 온라인 교육매체는 물론이고 TV와 라디오, 대학 강의에 이르기까지 영어교육에 전념하며 20대를 보냈다. 30대에 접어들면서 통역, 국제행사 영어사회, 자선파티나 크고 작은 이벤트를 개최하는 등 활동무대를 점점 넓혀가고 있다.
한국사이버대학 실용영어학과 겸임교수를 역임했으며, KBS 『세상의 아침』 진행, EBS 라디오 ‘초급영어회화’의 집필 및 진행을 맡았으며 현재 영어 요리 교실 및 국제행사의 영어사회를 맡고 있다. 저서로는 영어회화 시리즈 『이것이 남자 영어다』, 『미국 가는 엄마들의 영어책』, 『스물셋 뉴욕여자는 무슨 말을 할까』, 『Upgrade Your English』, 영작만화 발발이의 추억『Barfly’s Drunken Diaries』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영어 교과서 속의 영어가 아닌 현지 뉴욕 영어를 담은 책이다. 프로페셔널 4인방의 4인 4색 뉴욕 영어를 통해 스타일 살려주는 나만의 영어 표현, 네이티브와 바로 통하는 진짜 표현을 익힐 수 있다. 무엇보다 풍부한 이디엄을 엮고 있어서 길고 장황한 영어대신 센스있고 맛깔스런 표현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뿐만아니라 다른 영어책에서는 쉽게 만날 수 없는 슬랭까지 담고 있어 적재적소에 현지인들과 유머러스한 대화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영어에 자신있는 사람이라도 세련된 비즈니스 영어를 구사하고 싶다면, 또 영여권에서의 생활 속 정보와 커리어 관리에 필요한 TIP을 얻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은 큰 도움을 줄 것이다.

『레이한의 스타일 뉴욕 영어』에는 은희와 비키, 데니얼과 토니가 등장하며 뉴욕 남녀의 삶을 마치 미드의 전개하는 방식으로 보여주며 챕터마다 5가지의 코너를 통해 영어를 공부할 수 있도록한다. 첫번째 코너인 'Expressions From NY'를 통해서는 실제 네이티브들이 대화중 빈번히 사용하는 이디엄과 슬랭, 그리고 그 용례를 보여주고 'Into the Scene'을 통해서는 전 코너에서 배운 표현을 감쪽같이 대화속에 녹여 연습할 수 있게 한다. 세번째 'Just like a New Yorker'를 통해서는 앞의 내용을 대화문 형식으로 다시 익히는 리뷰의 시간이며, 네번째 'The more, the better'코너는 관련된 좀더 많은 expressions를 소개한다. 마지막 'Tips for real city life'를 통해 미국생활에 필요한 정보, 영어 프로페셔널이 되는 법을 소한다. 이렇게 총 5가지의 코너를 통해 독자는 단단한 회화실력을 갖추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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