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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부자도 시작은 집 한 채였다
글쓴이
김일수 저
출판사
예인
출판일
2009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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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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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수

성균관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건국대 대학원에서 석·박사과정을 마쳤다. 국내 최대의 부동산개발회사인 (주)신영에서 부동산 실무를 시작해 삼성에버랜드 부동산팀에서 자산관리 및 컨설팅을 하며 현장감을 익혔다. 이후 금융권의 프라이빗뱅킹 분야로 옮겨 고액 자산가들을 상담하면서 본격적인 부동산 전문가의 길로 접어들었다. 하나은행 골드클럽(Gold Club)과 국민은행 골드앤와이즈(Gold&Wise)를 거쳐, 현재는 IBK 기업은행의 부동산팀장으로 재직 중이다. (주)크레듀 전임교수이자 고려대 행정문화과정 전임강사이며 한성대 부동산대학원, 경희사이버대 자산관리학과, 금융연수원 등에 출강하고 있다. MBC ‘경제매거진 M’, SBS ‘뉴스와 생활경제’에 출연한 바 있으며 머니투데이방송(MTN)에는 고정출연 중이다. 또한 주요 일간지와 경제지에 부동산 관련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저서로는 『부동산 재테크 리츠에 투자하라』, 『돈 되는 땅 사고파는 법』,『큰 부자도 시작은 집 한 채였다』 등이 있으며, 2006년∼2010년 『대예측』의 공동 집필에도 참여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금융위기 이후 변화된 경제 환경과 투자자들의 한층 높아진 생활수준에 맞는 새로운 접근법을 담은 부동산투자 지침서다. 이 책은 평범한 사람이 집 한 채를 마련하고, 자식을 공부시키며 뒷바라지하고, 늙어서 편히 살 자금을 마련하기까지 부동산을 활용해 인생을 설계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오랫동안 은행에서 부자 고객의 자산관리를 해온 저자는 변화된 투자시장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부동산투자에 대한 막연한 환상과 안일한 생각을 깨고 이제까지와는 다른 시각에서 좀 더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부동산투자를 인생설계의 시각에서 접근해 나이와 자산 수준에 따라 투자 단계를 정하고 계획을 세울 것을 권하였으며 최근 부동산시장 움직임에 꼭 맞는 한발 앞선 투자전략을 소개하고 있다.

내 집 마련, 땅투자, 임대사업, 은퇴준비는 물론 급변하는 금융 환경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등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안내하는 이 책을 통해 부동산 투자와 부동산을 통한 재테크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조언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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