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작가로 입문하여 [역사의 라이벌], [역사스페셜], [인물현대사], [역사추리], [한국사傳], [위대한 로마] 등 역사 다큐멘터리 글을 쓰고 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새로운 문명의 시대 신석기 마을의 고래사냥』, 『천하무적 완전무장 고구려 철갑기병』, 『철의 나라 철의 여인들 가야의 여전사』, 『붓과 총을 든 여전사 의병장 윤희순』, 『기억을 기억하라 - 징비록』가 있으며, 앞으로 우리 역사 속 여성 인물을 발굴하여 글을 쓸 예정이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역사에서 가장 빛나는 시대를 연 임금, 세종 대왕의 하루는 어떠했을까
조선시대의 가장 어진 임금 중 한분으로 평가받는 왕. 세종대왕의 하루를 알아봅니다. 세종대왕은 해 뜨기 전 이른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나랏일과 백성을 위한 일을 하느라 누구보다 바쁘게 지냈던 임금이었습니다. 세종 대왕이 우리 역사에서 가장 빛나는 시대를 열 수 있었던 비결은 세종 대왕이 보낸 바쁜 하루 속에 있었습니다.
세종대왕의 업적을 떠올리면 가장 먼저 한글 창제가 생각납니다. 이 뿐만 아니라 역사책을 쓰는 일을 시작했으며 조선 왕실이 지켜야 할 예절을 정리하고 제사에 지내는 음악을 정리했습니다. 또 세종은 비의 양을 재는 측우기와 강물의 수위를 재는 수표 들을 만들어 과학 기술을 으뜸으로 발전시켰습니다. 세종이 왕의 자리에 올라 한 일들은 모두 나라를 탄탄하게 하고 백성들을 삶을 두루 보살피는 데 쓰였습니다. 그만큼 백성들을 사랑한 왕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