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초등고학년 사서 추천 도서 (2010년 1월)
엄마 아빠도 잘 모르는 세계 음악의 모든 것을 어린이를 위한 세계 음악 교양서, 『한 권에 담은 세계 음악』에 담았습니다. 계이름을 처음 붙인 구이도 다레초부터 요즈음 가장 인기가 많은 힙합까지. 거의 모든 음악의 종류와 역사를 담고 있습니다. 클래식 음악의 여섯 시대와 바흐, 모차르트, 베토벤의 전통 클래식 음악부터 미국 흑인들의 일상생활에서 시작된 재즈와 블루스, 그리고 R&B. 엘비스 프레슬리의 로큰롤 이야기와 현대 힙합 문화의 대표인 랩까지, 어린이들이 궁금해하는 모든 음악의 탄생과 발전 과정이 담겨 있습니다.
소개되는 음악 장르마다 세계적으로 사랑받은 음악가를 실었고, 다른 장르와 결함하여 새롭게 시도되는 현대 음악까지 세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이탈리아 산레모 가요에 대한 이야기와 마이클 잭슨의 "스릴러"처럼 화려한 뮤직비디오의 제작 이야기 과정도 다루고 있어 어린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특히 클래식 음악가, 오페라 음악가, 재즈 음악가 등의 계보를 나무 그림으로 정리해서 세계 음악의 역사와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게 했답니다. 어린이 들은 물론 음악에 관심많은 청소년과 성인까지 쉽고 재미있게 음악을 접할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