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케임브리지대학 다윈칼리지Cambridge Darwin College에서 주최한 유명한 대중 강연회Darwin Lectures Series에서 출발하였다. 이 매력적인 모음집은 다양한 관점에서 시간에 대한 현대적인 이해들을 다룬다. 예술과 인문학에서 자연과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저명한 필자들이 여덟 개의 장을 집필했다. 필자들은 ‘시간 여행은 가능한가?’, ‘생체 시계는 어떻게 작동하는가?’, ‘시간은 언어와 문학에 어떻게 반영되는가?’, ‘시간은 직선적인가 순환적인가?’ 등 인간 인식의 한 도구인 시간에 대해 흥미로운 질문을 던지고, 해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