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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그대를 꽃에 비하랴
글쓴이
전민정 저
출판사
창조문예사
출판일
2009년 1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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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전민정

서울 퇴계로에서 태어났다. 현대극단 배우로 활동했다.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사운드 오브 뮤직](부산 연극영화제 대상), [그대의 말일 뿐] 외 다수의 공연에 참여했다. 뮤지컬 공연과 시낭송 강의를 하며, 공연도 하고 있다. 2000년 강남구 백일장에서 장원에 들었다. [창조문예]로 등단했다. 한국문인협회 문인극 운영위원과 한국기독시인협회 사무총장을 역임하였으며, 한국여성문학인회·한국현대문학작가·한국문예학술저작권협회·한국문학방송작가회·한국예술인의 회원이다. 한국낭송문예협회 이사, 미당 서정주 시맥회 운영위원, 강남문인협회 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시집 『어찌 그대를 꽃에 비하랴』, 『갈대처럼』, 『목숨을 연주하며』, 『하얀 이야기』, 자작시 낭송집 CD 제작 『밀려오는 그리움은 별보다 많다』 등을 썼고, 동인지 『오후의 그리움』, 『창문』, 『기독시』 등에 참여했다. 대한민국 환경 문화대상 시 부문에서, 한국현대시 100년사 한국대표명시낭송대회에서 각각 대상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창조문예」출신의 시인 전민정의 첫 번째 시집이다. 시인이며 동시에 기독교인인 저자는 이 시집을 통해 살면서 느낀 담담한 소감을 표현하고 있다. 그녀의 시는 특별한 이념이나 강한 주장을 독자에게 강요하려 하지 않는다. 오히려 이 시집에 담긴 시들은 온건하고 유연한 편이다. 이 책에 담긴 시적 주제들은 다양하고 폭이 넓다. 날로 가속화되고 있는 과학문명과 건조해지는 기계의 굉음 속에서 그녀는 사람의 체온을 시를 통해 드러내려 한다. 전체 52편의 시 중 1부는 사람에 대한 사랑, 2부는 사람 사는 거리에 대한 사랑 그리고 3부는 자연에 대한 사랑, 4부는 절대자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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