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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조증상만 알아도 병을 고칠 수 있다
글쓴이
이시하라 유우미 저
출판사
전나무숲
출판일
2009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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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시하라 유우미

1948년 일본 나가사키에서 태어났다. 나가사키 대학 의학부, 동대학원 의학연구과 박사 과정을 수료한 의학박사이다. 혈액내과에서 근무하던 중 만성병을 치유하지 못하는 현대의학에 대해 의문을 품고 난치병 치료를 연구하기 시작했으며, 장수지역으로 유명한 코카서스 지방과 스위스 B. 벤너 병원 등에서 자연요법을 연구하기도 했다. 일본의 이시하라클리닉의 병원장으로 일본의 전 수상, 국회의원, 의사들을 치료하는 의사로 유명하며 건강증진을 위한 단식원을 운영하고 있다. 25년이 넘도록 ‘당근 사과주스’를 활용한 건강 단식원을 운영하면서 수많은 만성ㆍ난치병 환자를 치료했다. 또한 TV와 라디오 등 각종 건강 프로그램에서 쉽고 실천적인 의학 해설을 통해 자연치유 건강법을 전파하고 있다. 이미 그의 당근사과주스 단식을 경험한 사람이 5만 명을 넘어섰을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저서로는 『생강 홍차 다이어트』,『몸을 따뜻하게 하면 병은 반드시 낫는다』,『초超 건강법』,『병은 냉증으로부터』, 『몸이 따뜻해야 몸이 산다』, 『내 몸을 지키는 건강비법 100가지』, 『하루 세 끼가 내 몸을 망친다』『체온 1도 올리면 면역력이 5배 높아진다』,『내몸 독소 내보내기』, 『혈류가 좋으면 왜 건강해지는가』, 『남자 병 안 걸리고 사는 법』, 『나이를 지우는 여성 건강법』, 『음식이 병을 만들고 음식이 병을 고친다』, 『몸을 따뜻하게 하라』, 『반 단식 건강법』, 『동서의학』, 공저서로는 『암을 내쫓는 생활법』, 『병을 내쫓는 생활법』『몸을 따뜻하게 하면 병은 반드시 낫는다』『여자는 생강이 전부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의학박사 이시하라 유미의 약이 필요 없는 근본적인 자가 치유법. 병을 예방하기 위해서 가장 좋은 방법 중의 하나는 병이 악화되기 전에 반드시 나타나는 '전조증상(前兆症狀)'에 주목하는 것이다. 이는 몸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보고해주는 메시지일 뿐만 아니라 빨리 몸을 보살펴달라는 'SOS 구조요청'이기도 하며, 뒷머리가 저리고 목이 뻣뻣해지거나 얼굴 한쪽 근육이 떨리고 팔다리에 쥐가나는 등 전조증상이 나타났을 때에라도 재빨리 문제를 해결하면 더 이상 병이 깊어지지 않고 다시 건강을 회복할 수 있다.

'이러다 낫겠지'라는 근거없는 낙관주의는 병을 더욱 키우게 된다고 경고하는 저자는 이 책에서 각종 생활습관병의 전조증상을 각 인체부위별로 알려주는 것은 물론, 그 병의 구체적인 원인과 병명, 나아가 물론 건강을 되찾을 수 있는 대처법까지 친절하게 설명한다. 특히 병의 근본원인을 치유하기 위한 방법으로 '야채주스 건강법'을 비롯 생강홍차 주스 요법, 생강찜질팩, 마늘목욕 등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건강법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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