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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되는 체험은 따로 있다
글쓴이
오철수 저
출판사
동랑커뮤니케이션즈
출판일
2009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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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철수

1986년 《민의》를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고, 민족문학작가회의 사무국장과 이사를 역임했다. 이후 사이버노동대학 문화교육원 부원장을 하다가, 6년 동안 농부 흉내를 냈다. 시집으로는 『사랑은 메아리 같아서』, 『좋은 흙』 등이 있으며, 오랫동안 해온 문학교실과 시 쓰기 강좌 등을 엮어 <시 쓰기 길라잡이> 8권 등을 출간했다. 요즘은 시를 통해 생의 지혜를 탐구하는 작업으로 『시로 읽는 니체』, 『사회적 엄마의 사랑법』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시 쓰기 방법론을 망라하여 8권에 걸쳐 엮어낸 〈시 쓰기 길라잡이〉의 첫번 째 책으로, 시 속에 나타난 시인들의 ‘시적 체험’을 깊이 있게 다루는 시 교재이다. 저자는 일상 생활에서의 시 쓰기를 강조하면서 이론보다는 우리 삶에 밀접하게 다가와 감동을 줄 수 있는 시 쓰기를 말한다. 일상의 체험에서 시작되는 대상과의 만남이 바로 시를 쓰게 되는 모태가 된다는 것이다. 시가 되는 체험이 무엇인지 이해하는 것은 곧 시가 무엇인지 이해하는 첫 걸음이다. 시에 대한 바른 이해를 통해 시를 쓰는 그 첫 걸음도 내딛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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