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유럽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27명의 작품을 통해
유럽 소설의 세계에 빠져본다
유럽연합 27개국의 대표작가들의 작품을 모은 소설집이다. 1권에서는 그리스, 네덜란드, 덴마크, 독일, 라트비아, 루마니아, 룩셈부르크, 리투아니아, 몰타, 벨기에, 불가리아, 스웨덴, 스페인 작가들의 작품을 담고 있다. 서로 다른 나라들이지만 유럽연합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공통 분모를 가지고 있는 이들 나라의 작품들을 통해 유럽의 도시와 사람들, 그리고 그 안에서 발견하는 새로운 이야기들을 만날 수 있다. ‘유럽 도시의 삶’이라는 공통된 주제 안에서, 각기 다른 역사적, 사회적 배경을 지닌 나라들의 서로 다른 문화적 특징을 보여 주고 있는 다양한 작품들은 독자들고 하여금 유럽의 소설에 빠져들게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