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위안화 절상 요구 이면에 자리하고 있는 미국 달러 붕괴의 실상을 고발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미국의 계속적인 위안화 절상 요구가 기축통화로서의 지위에 심각한 타격을 입고 있는 미달러의 위기를 나타낸다고 말하고 있으며, 달러가 직면한 위기의 책임을 중국에 전가하려는 음모의 일환이라고 주장한다.
주식, 부동산, 인플레이션 등 거시 경제, 금융 시장의 현안에 대하여 국제 금융질서를 해부하고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알맞은 대답을 제시하고 있으며 금융 파생상품 거품의 위기, 글로벌 소비위축으로 인한 실물경제 위기, 달러 위주인 글로벌 지폐의 신용위기와 위기 이후 닥칠 문제들에 대처하는 방법을 어렵지 않은 말로 설득력 있게 제시하고 있다. 라는
금융 시장의 투기 자본에 대해 전반적인 지식뿐만 아니라 금융위기 이후의 다가올 미래를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우리의 자산을 지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혜안을 제시해주는 이 책을 통해 글로벌 금융 흐름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국제 금융에 관해 넓은 시각으로 사고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