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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축통화 전쟁의 서막
글쓴이
장팅빈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09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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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장팅빈

1992년부터 경제신문에 종사하며 「공인일보(工人日報)」, 「남방주말(南方周末)」기자와 「21세기경제(21世紀經濟)」주임, 편집위원을 역임했다. 2004년 10월부터 현재까지 「제일재경일보(第一財經日報)」 편집위원을 거쳐 부편집장으로 있다. 장팅빈은 ‘중국 입장의 글로벌 금융가치 좌표계’를 마련해 중국이 국제 금융 통합과정에서 금융위기를 당하지 않고, 중국 투자자들이 국제시장에서 승리를 일구게 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있다. 「제일재경일보」에 ‘팅빈의 시장투시(庭賓透市)’라는 전문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3년전 이 칼럼을 통해 국제 황금과 석유가격의 급등추세를 정확하게 예측했다. 2007년 A주가 마치 ‘헤로인’을 흡입한 것처럼 절정에 달했다가 급락할 위험성을 경고하고 2007년 초부터 위안화의 큰폭 절상이 국제 핫머니투기를 불러올 위험성을 거듭 경고했다. 저서에는 2002년 11월에 발표한『중국은 부유해질 수 있다(中國可以富)』와 2007년 4월에 발표한 『누가 주가지수 선물을 획책하는가(誰在暗算股指期貨)』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미국의 위안화 절상 요구 이면에 자리하고 있는 미국 달러 붕괴의 실상을 고발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미국의 계속적인 위안화 절상 요구가 기축통화로서의 지위에 심각한 타격을 입고 있는 미달러의 위기를 나타낸다고 말하고 있으며, 달러가 직면한 위기의 책임을 중국에 전가하려는 음모의 일환이라고 주장한다.

주식, 부동산, 인플레이션 등 거시 경제, 금융 시장의 현안에 대하여 국제 금융질서를 해부하고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알맞은 대답을 제시하고 있으며 금융 파생상품 거품의 위기, 글로벌 소비위축으로 인한 실물경제 위기, 달러 위주인 글로벌 지폐의 신용위기와 위기 이후 닥칠 문제들에 대처하는 방법을 어렵지 않은 말로 설득력 있게 제시하고 있다. 라는

금융 시장의 투기 자본에 대해 전반적인 지식뿐만 아니라 금융위기 이후의 다가올 미래를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우리의 자산을 지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혜안을 제시해주는 이 책을 통해 글로벌 금융 흐름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국제 금융에 관해 넓은 시각으로 사고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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