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기자 장다리의 신나는 모험 이야기입니다. 장다리는 초등학교 6학년답지 않게 키가 유난히 크지만 긴 다리로 특종을 찾아 나섭니다. 호기심 많고 용기 있는 장다리가 가는 곳마다 사건이 일어나고 장다리는 그 순간을 놓치지 않고 취재를 하죠. 환경이 어려운 아이들을 도와주는 선생님을 찾기 위해 포장마차를 전전하기도 하고, 갓 태어난 새끼 곰 사진을 찍기도 하고, 위험을 무릅쓰고 도둑의 뒤를 쫓기도 합니다. 정의감 넘치고 다정한 장다리의 유쾌한 취재 이야기. 우리도 장다리의 뒤를 따라가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