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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제로 도시 마스다르의 도전
글쓴이
임은모 저
출판사
이담북스(이담Books)
출판일
2009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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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임은모

현재 한세대학교 광고홍보학과의 겸임교수로서 강의는 물론 ‘Al Ahmed Green Forum 공동대표’, ‘한일 마케팅포럼 기획위원’이자 광고평론가로 활동 중이다. 녹색 콘텐츠에 관한 다양한 강연으로 대중에게 한 발짝 다가가는 저자는 ‘녹색’이 논의와 소통의 장으로 나와 기업의 비즈니스를 촉진시키고, 개인 삶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키는 하나의 원동력이 되길 고대한다. 특히 저자는 최근 아랍에미리트연합(UAE)을 비롯한 GCC(걸프협력위원회) 6개국을 특화해서 중동지역 녹색성장산업에 관한 시장조사와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저서로 『글로벌 브랜드 두바이』,『문화콘텐츠 비즈니스론』,『디지털 콘텐츠 입문론』,『디지털 콘텐츠 게임개발론』,『짐 클라크 수익모델 엿보기』,『취해도 광고는 바로 간다』,『성공기업 광고전략』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전 세계가 '녹색성장'에 주목하고 있다. 이명박 정부 역시 '저탄소 녹색성장'을 정책의 우선순위로 선정했다. 물론 아직까지 성과물은 없다. 여전히 거리에는 화석연료로 움직이는 자동차가 움직이고 있고, 여름이면 냉방기구가, 겨울에는 난방기구가 신나게 돌아가고 있다. 이 시점에서 저자는 마스다르에 주목하자고 한다. 마스다르는 어떤 도시인가.

UAE의 아부다비가 제로카본시티(zero carbon city)를 표방하며 만든 환경친화적인 도시다. 석유 부국인 UAE가 다른 나라보다 먼저 제로카본시티를 만들었다는 것은 의미심장하다. 그만큼 자원에 대한 걱정과 환경에 대한 염려가 절실히 요청된다는 의미는 아닐까. '마스다르 프로젝트'는 녹색산업의 생생한 실체로써 앞으로 한국이 진정 녹색산업을 성장동력으로 삼는다면 참고해야 할 사례이다. 이 책은 마스다르의 사례 뿐만 아니라 탄소비즈니스, 그린테크놀로지, 기후변화에 대해서도 다각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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