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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덜이의 심리학
글쓴이
토니 험프리스 저
출판사
다산초당
출판일
2009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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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토니 험프리스

세계적인 임상 심리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저자. 아일랜드 코르크 대학을 비롯해 유럽과 남아프리카의 유수 대학에서 교육과 의사소통, 자아실현에 관해 강의하고 있다. 젊은 시절 성직자, 교사, 사업가로 일하며 사람의 마음에 대해 독특한 시각을 갖게 되었고, 수십 년간 다양한 사람들의 심리상담 치료를 맡아왔다. 그 가운데 낮은 자존감과 심리적인 문제로 고통받는 사람들과 깊이 공감하면서 상처를 치유할 수 있는 힘은 그들 스스로에게 있다는 확신을 얻었다.

인간 심리와 인간관계에 관해 오랫동안 연구했으며, 풍부한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박제된 이론이 아닌 실제적인 주장을 펼치고 있다. 그의 주장은 심리학계의 기존 견해에 도전적이며 때로 논쟁을 불러일으키기도 하지만 언제나 이해와 공감을 동반한다. 『아는 만큼 행복이 커지는 가족의 심리학』, 『선생님의 심리학』, 『훈육의 심리학』 등 여러 책을 출간했으며, 다양한 영역을 아울러 인간 행동을 이해하고 고찰함으로써 전 세계 독자들의 폭넓은 공감과 지지를 받고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전 세계 10만 명 이상의 환자를 상담한 임상 심리학의 대가인 토니 험프리스 박사가 보여주는 부정적인 생각의 힘과 치유 능력을 전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부정적인 생각은 해롭다"는 기존의 통설을 뒤집으면서 부정적인 생각의 긍정적인 기능에 관해 주목하고 있다.

저자는 긍정적으로 생각하라는 충고의 이면에는 생각이 감정을 결정한다는 인식이 있음을 지적하면서, 사실은 감정이 생각을 결정하는 것이 옳다고 주장하고 있다. 마음을 무의식, 잠재의식, 전의식, 의식, 육체적인 차원으로 나누어 접근해 들어가면서 각 단계별로 생겨날 수 있는 방어적인 감정, 태도, 행동의 사례를 들면서 단순하고 쉬운 언어로 마음의 메커니즘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또한 내면과 대인 관계에서, 또 필요하다면 치료 상담사와의 관계에서 안정감을 쌓고 상처를 직면하면서 마음의 힘을 구현하라고 충고하였으며 고통이나 갈등을 통해 안정감을 소유하고 성숙한 인격을 지닌 사람으로 변화해 가는 과정을 안내하고 있다. 부정적인 생각으로부터 마음 치유의 해법을 발견하고 있는 이 책을 통해 마음의 치유와 인격 성숙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법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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