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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가 원하는 팀장의 혁신
글쓴이
앤디 브루스 외 1명
출판사
더난출판사
출판일
2009년 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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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앤디 브루스

앤디 브루스는 아이디어로부터 실행에 이르는 ‘혁신 관리’ 분야의 권위자로 알려져 있다. 그는 재계 및 공공부문의 조직들을 상대로 통합혁신체계의 도입을 통해 성과 및 수익성 개선에 조언을 주었다. 90년대 말, 저자는 혁신과 프로젝트 관리를 전문으로 하는 회사 두 곳을 열었다. 소프툴즈SofTools는 새로운 아이디어 공급과 실행 프로젝트 포트폴리오를 명료하게 관리 및 감독하고 자신감을 갖게 만들어주는 웹 기반의 응용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그리고 프로젝트 리더스 인터내셔널Project-Leaders International은 컨설팅과 트레이닝 서비스 제공을 통해 혁신과 프로젝트 관리의 최고관행을 채택하는데 도움을 준다. 두 업체를 설립하기 전에 저자는 1991년부터 경영 컨설턴트로 활약했다. EDS, 노키아, 코카콜라, 노동연금DWP : Department for Work and Pensions, 국방부Ministry of Defence, MoD, 트러스트 병원 등이 그의 고객이었다. 그는 베스트셀러인 『전략적 사고(Strategic Thinking)』과 '돌링 킨더슬리 에센셜 매니저 시리즈(Dorling Kindersley Essential Manager)'의 『프로젝트 관리(Project Management)』, 『비즈니스 FAQ(Busines...s FAQs』’ 등 총 8권의 비즈니스 서적을 집필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팀장은 무엇으로 사는가

팀장은 혁신으로 산다. 그것도 CEO가 원하는 방식의 혁신 말이다. '최고의 성과를 내는 10weeks 10ways' 시리즈의 혁신 편이다. 혁신은 슘페터가 강조한 자본주의의 동력으로써, 성공적인 비지니스를 위해서도 필수적인 덕목이다. 이 책은 팀 혁신을 위한 방법과 실질적인 조언을 소개하고 있다. '혁신'은 마른 하늘에 날벼락처럼 뚝 하고 떨어지는 것이 아니다.

아이디어 발상에서부터 목표수립, 기업 전체의 협조와 지원, 성과에 대한 보상까지 혁신관리체계 전반이 기업의 조직에 구비되지 않았다면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가 나온다고 해도 소용이 없다. 이 책은 체계적인 혁신관리기법을 통해 모든 팀원이 스스로 아이디어를 만들 수 있게 하고 그 아이디어를 성공적으로 실현할 수 있는 조언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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