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사는 세상, 살맛나는 세상을 향한 도전
정찬용의 도전은 낡은 오늘을 혁신하고 또 혁신하는 것!
노무현 전 대통령 재임기에 청와대 인사수석으로 활동한 저자의 자서전이다. 그는 사람의 힘으로, 사람 사는 세상을 향해 지칠 줄 모르고 도전하는 사람으로, 폼나는 정치인이보다는 손발이 먼저 뛰는 실천적 운동가, 미래혁신가이다. 그는 '정직하고 힘없는 사람들이 차별당하거나 억울하지 않은 세상, 배움과 일자리의 기회가 공평한 나라'를 꿈꾸는 사람으로, 이 책에서는 그가 살아온 길과 또한 그가 지향하는 살기좋은 대한민국의 밑그림을 제시하고 있다.
1부에서는 저자의 어린시절부터 시민운동가로의 성장, 청와대 인사수석 시절까지, 주로 자신의 지난 삶을 언급하고, 2부에서는 미래 비전을 담아 광주전남과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깊게 고민하는 내용을 담았다. 노무현 전 대통령과 함께 그가 지금까지 무슨 생각을 해왔고 어떤 일을 이루어냈는지, 그리고 사람을 향한 앞으로의 도전은 어떤 뱡향으로 나아갈 것인지, 21세기 대한민국의 미래를 향한 그의 생각을 엿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