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도 새로운 직장 생활의 시작이다.
전략적으로 기획하고, 영업하고, 정치해서, 성공적인 삶과 사랑을 동시에 누리자!
결혼해서 행복하다고 말하는 여성이 전체의 20%도 되지 않는 것이 현실이다. 정말 여자에게 결혼은 인생의 무덤일까?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삶의 날개’가 될 수는 없을까? 『여자의 모든 인생은 20대에 결정된다』를 통해 여성들의 인생에 현실적인 지침을 제시했던 저자가 이번에는 '결혼'이라는 화두를 가지고 여성 처세의 분을 두드린다.
결혼 12년차, 성공적인 커리어와 행복한 결혼 생활을 동시에 누리고 있는 저자가 우리 사회에 퍼져있는 결혼에 대한 잘못된 인식의 문제를 이야기하고, 돌파구를 제시한다. 그녀는 많은 여성들이 준비가 부족한 상태로 결혼생활을 시작한다는 점을 꼬집고, 결혼을 당연히 받아들여야 하는 하나의 관문처럼 여기는 분위기가 불행한 결혼을 만든다고 말한다.
이 책에서는 현재 여성들이 겪고 있는 불행한 결혼을 개선하기 위해, 그리고 보다 능동적으로 성공적인 결혼을 계획하기 위해 '누구와 하느냐'보다 '어떻게 사느냐'에 집중할 것을 권한다. 책에는 저자가 결혼생활을 하며 직접 경험한 시행착오와 현실적인 문제들, 그 해결책이 함께 수록되어 있어 인생의 중요한 기회이자 새로운 시작인 결혼을 제대로 알고 대비할 수 있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