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끼리 대화를 나누고 있는 생생한 일본어를 듣는다
도쿄의 소리를 그대로 옮겨 놓은 책으로, 〈흘려듣기, 집중듣기, 보고듣기〉의 총 3단계 학습법으로 되어 있어, 학습자 개인의 듣기 실력에 따라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2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와 직업을 가진 등장인물들이 사용하는 현지 일본어 회화를 담고 있어 정확함을 추구하는 교과서와는 다른 맛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교과서에 수록된 일본어와 실제 회화에서 사용하는 일본어의 차이를 배울 수 있도록 어구 해설이나 문화의 설명을 추가하였다.
학습자의 수준에 따라 청해 문제를 충분히 연습할 수 있으며, 단계에 따른 훈련법으로 듣기 실력을 차차 올릴 수 있다. 또한 각 과의 〈도전 듣기 시험〉은 일본어능력시험 문제 유형과 비슷하여 시험대비용으로 활용할 수 있어, 일본어능력시험 2급 이상 준비하는 학습자들이 사용하기에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