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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천재가 된 홍대리 4
글쓴이
손봉석 저
출판사
다산북스
출판일
2009년 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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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손봉석

국립세무대학 졸업 후 세무공무원을 하면서 주경야독하여 1999년 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했다. 산동회계법인과 삼일회계법인에서 근무한 후 2002년부터 제주회계컨설팅 대표로 있다. 회계사, 세무사의 생업을 가지고 있지만 작가, 투자가, 강연가로도 활동하며 제주를 여행하는 아이들에게 사비를 들여 경제캠프를 운영한다.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회계를 공부하는 것을 상상하며 매일 글을 쓴다. 직장인 사이에 회계 바람을 불러일으킨 『회계 천재가 된 홍 대리』 시리즈는 핵심을 꿰뚫는 메시지로 회계와 경영의 본질을 알려준다.
그 밖에 저서로는 『회계 천재 홍 대리의 성경 머니?』, 『나는 적금보다 5배 이상 버는 주식투자를 시작했다』, 『장사를 했으면 이익을 내라』, 『현금이 도는 장사를 해라』, 『빚, 정리의 기술』, 『돈 버는 눈』, 『에센스 세법』, 『회계관리사 세무회계』, 『골프장 호텔 콘도펜션 회계와 세무』, 『윈윈스톡옵션』 등이 있으며, 5년간 클럽챔피언을 목표로 골프 훈련을 하면서 골프칼럼을 쓰기도 했다.
고전, 음악, 미술, 영화, 스포츠를 통해 회계를 다양한 시각에서 보려고 노력한다. 4명의 아이들과 함께 회계 보드게임을 만들었다. 성경재정 전도사의 삶을 꿈꾸며 운영하는 ‘머니 바이블’ 블로그에서 회계를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담긴 칼럼을 업데이트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직장인들 사이에 ‘회계 바람’을 일으킨 회계 천재 홍 대리!
다이어트 원리만 알아도 원가회계의 기본이 잡힌다


유배부석로 정평이 난 구매부서의 '홍 대리'는 다이어트 시작과 함께 회사의 비용절감을 위한 태스크포스 팀에 지원한다. 단순히 이면지 아껴 쓰며 회사 물건을 내 물건처럼 사용하는 것이 비용절감 대책의 전부인줄 알았던 홍대리는 사람과 시간 사이에 그 해답이 있다는 사실을 서서히 알아가게 된다. 홍 대리는 이제 회사의 수익성을 높이는 방법과 의사결정을 할 때 원가구조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에 대해 집중적으로 파고 들고자 한다.

10만 권 이상 팔리면서 직장인들 사이에 ‘회계 바람’을 불러일으킨 ‘회계 천재 홍대리’가 4탄으로 다시 돌아왔다. 회계는 어렵고 골치 아프다는 편견을 깨고 쉽고 재미있는 소설로 구성하여 회계의 기본기를 확실히 다져주는 것이 ‘회계 천재가 된 홍대리’ 시리즈의 강점이다. 이번에는 원가회계다. 가격을 정하고 원가를 줄여 수익성을 높이는데 기본이 되는 원가회계는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비즈니스 언어 중 하나이다. 전권들에서 회계의 기본원리와 경영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실무적인 회계를 다루었다면 이번 4권을 통해서는 생산부서와 판배부서 사이의 소통을 이루어주는 관계의 회계, 즉 원가회계를 알기쉽게 설명한다.

특히 2011년 우리나라도 국제회계기준(IFRS)를 도입하며 새롭게 선보인 개정판에서는 국제회계기준이 고객들의 비즈니스 현장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스토리를 보강하며 핵심적인 내용으로만 재구성했을뿐 아니라 다소 어렵게 다가오던 기존의 노트부분도 경영에 활용하는 관점으로 실용성을 살려 새롭게 정리해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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