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난 이야기와 함께 읽는 세계지리!
세계에는 많은 사람들이 삽니다. 피부색도 다르고 사용하는 언어도 다르지만 모두 인류라는 이름 아래 지구 공동체를 꾸리며 살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들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우리나라의 사정을 아는 것도 필요하지만 세계지리를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너무 어렵다고요? 『술술~ 읽는 세계지리 소설책』은 재미난 이야기로 풀어가는 세계지리입니다. 이 책에는 카스티야 왕국이라는 가상의 나라가 등장해요. 이자벨 공주, 왕실지정 탐험가 콜럼버스, 호위무사 싸울리우스 등이 등장해 세계 방방곡곡을 돌며 좌충우돌 모험을 벌입니다.
제1권은 크게 5개의 나라를 돌아요. 인구가 13억이 넘는 중국, 지구상에서 석유가 가장 많은 사우디아라비아, 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는 프랑스, 경제력은 물론 군사력도 가장 센 미국, 여전히 공산주의체제를 고수하고 있는 쿠바, 주인공들은 이 5개의 나라를 돌며 세계에 대한 정보를 전해줍니다. 인구, 자원, 산업, 자본, 체제라는 키워드로 세계 각국의 특성을 공부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