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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음성
글쓴이
두 명의 경청자 저
출판사
규장
출판일
2009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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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두 명의 경청자

이 책을 기록한 사람은 독실한 믿음을 가진 두 명의 여성이다. 그렇지만 자신들이 쓴 책이 아니라 주님께서 주신 메시지를 단지 기록한 것이라고 믿기에 실명을 밝히지 않고, 온전히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두 명의 경청자’(Two Listeners)로 불리기를 원했다. 그들은 둘도 없는 친구이자 전직 교사였다. 경제적으로 넉넉하지 못했으며, 불행하게도 암 투병 중인 것까지 똑같았다.
이 책의 마디마디에서 뿜어져 나오는 위로와 소망의 메시지는 역경의 용광로에서 주조되었다. 그들은 철저한 기도생활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아는 법을 터득했고, 날마다 성령님과 친밀하게 교제하는 가운데 격려의 메시지를 받았다. 그 말씀은 온전히 성경을 기반으로 한다. 그 글귀들을 음미할 때마다 치유의 향을 발견하고, 잃었던 믿음이 되살아나는 놀라운 일이 일어날 것이다.
이 책은 1935년 영국에서 출간된 이래 전 세계적으로 600만 부 이상 판매되었고, 해마다 수십만 부 이상 판매되고 있다. 지금도 독자들에게 꾸준하게 사랑받으며 지친 자들에게 위로의 손길이 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1935년 영국에서 출판된 이래 전세계적으로 최소 600만 부 이상 팔린 것으로 알려진 이 책은, 익명의 두 여성이 기도하며 말씀을 묵상하는 가운데 기록한 글들을 모은 것이다. 익명으로 글을 남긴 이유는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을 나누려 했고 사람들의 칭송을 구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한다.

365일 날마다 한 편씩, 짧지만 깊은 교훈과 위로를 주는 이 말씀들을 읽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큐티가 되는 이 책은 『하나님 음성』이라는 제목으로 2007년 12월 출간된 바 있으며, 이번에 138개의 새로운 글이 추가 수록되어 『주님의 음성』이라는 제목으로 개정증보판이 나왔다. 휴대하기 좋은 미니북 크기로 새롭게 편집되었고, 아름다운 일러스트도 곁들여졌다.

365개의 글에 한 편씩 365일의 날짜가 표시돼 있어서, 날마다 주님의 음성을 들으며 살아가기를 원하는 독자가 휴대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할 수 있도록 했다. 직장인이라면 바쁜 출근길에도, 학생이라면 10분 쉬는 시간에도 충분히 짬을 내 읽을 수 있는 분량들이다. 아담한 양장본으로 튼튼하게 제본되어 연말연시에 친구나 교인들에게 위로와 격려를 전하기 위한 선물용으로도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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