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한 성격, 낯가림, 시장 변화를 극복하고 ‘파는 힘’을 높인 24년차 광고영업인의 내공 가득한 인생특강
- 영업에는 왕도가 없다! 노하우보다는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
- 영업은 인생이다! 나의 성장이 일의 성공으로 이어진다
- 영업은 사람과의 관계에서 시작한다
미래학자 다니엘 핑크가 말하길, 미국 근로자 9명 중 1명이 물건을 파는 세일즈맨이라고 했다. 이 비율은 점점 늘어나 2020년에는 미국 내 세일즈 일자리가 200만 개 더 늘어날 거라는 미 노동통계국의 전망도 있다. 정보공유의 시대, 인터넷으로 결속된 세상, 점점 더 평평해지고 있는 세계에 살고 있지만, 영업인이 존재하고 세일즈 직종이 사라지지 않는 이유다.
여기, 신문광고영업 24년차 인생선배의 영업에 관한 철학과 현장감 있는 경험담을 엮은 한 권의 책이 발간되었다.
급한 성격 때문에 계약 직전까지 간 일이 허사가 되기도 했고, 입사 2년 만에 건강이 악화되기도 했고, 종이매체의 힘이 약해지면서 시장에서 새로운 도전을 해야 하기도 했지만, 이 모든 시련을 극복해가는 과정에서 자신의 삶이 단단해지고 성취감과 자신감이 충만해진다는 걸 알게 되었다. 물건을 ‘파는’ 힘은 판매스킬에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과의 관계에 있다는 것을 매번 깨달으며, 그는 오늘도 ‘고객’이 있는 ‘현장’으로 달려간다.
“사람들은 물건을 사도록 강요받는 것은 싫어하지만
물건을 사는 것은 아주 좋아한다.”
- 제프리 지토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