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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미얀마 (버마)
글쓴이
조현숙 저
출판사
중앙북스(books)
출판일
2017년 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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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현숙

일 년의 반은 한국을 떠나 미얀마, 타이완, 인도 등 각별히 애정을 느끼는 아시아 지역에 머물며 취재를 하는 여행작가. 한 지역을 오래, 꾸준히 드나드는 ‘탐사 여행’을 추구하며 유명한 관광지보다는 소소하고 일상적인 장소에 관심이 많다. 수년간 타이완을 꾸준히 드나들며 취재한 여행안내서『프렌즈 타이완』으로 2012년 타이완 정부로부터 타이완 관광공로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실험적인 여행 작가 모임인 트래블게릴라에서 활동하며 다양한 여행 웹진 제작에도 참여했다. 지은 책으로는 『프렌즈 타이완』,『프렌즈 미얀마』,『아시아의 작은 마을』,『슈퍼라이터』(공저),『트래블게릴라의 구석구석 아시아』(공저)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여행
아시아에 남은 마지막 보석, 미얀마”
가이드북의 정석 『프렌즈』가 소개하는 미얀마 여행의 모든 것!

CNN, 뉴욕타임즈가 선정한 추천 여행지
미얀마의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부터 추천 코스와 역사·문화 해설까지
아시아 여행 전문가의 미얀마 여행 노하우를 단 한 권에 모두 담았다!


미얀마는 한국인에겐 ‘버마’라는 이름으로 더 익숙하다. 1983년 발생한 버마 아웅산 묘소 폭발사건이나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아웅산 수찌 여사 정도만 알려져 있을 뿐, 아직 한국인에게 미얀마라는 나라는 생소하다. 그럴 수밖에 없었던 것이 반세기 가까이 군부가 독재하면서 쇄국정책으로 굳게 닫혀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던 미얀마가 2011년 군부 통치가 종식되고 민간정부가 등장하면서 마침내 빗장을 활짝 열어젖혔다. 이미 유럽인들 사이에서 미얀마는 인기여행지로 핫하게 떠오르고 있다.

수천 년을 이어온 불탑과 원시적인 자연, 깊은 마음과 순박한 미소를 지닌 사람들, 실로 미얀마는 가공되지 않은 원석 같은 곳이다. 이런 미얀마가 궁금하다면 바로 지금이 미얀마를 여행해야 할 때다. 더 다듬어지기 전에 날것으로의 아름다움을 고스란히 간직한 미얀마를 만나보자. 미얀마에서 ‘당신만의 장소’와 ‘당신만의 시간’을 마주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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