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전문가 크리스 브라운스 박사가 전하는 참다운 용서의 메시지
부도덕한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용서하고, 용서받아야 할 상황들이 수없이 많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용서의 이름을 잊고 살아간다.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은 용서를 베풀게 되어 있다'고 말하는 저자는 이 책에서 용서에 대해 손쉬운 답변이 아닌, 철저하게 성경을 근거로 한 용서의 방법을 제시해준다. 이 책을 통해 진정한 용서란 과연 무엇이며,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지를 구체적으로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