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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세트] 헤르만 헤세 초판본 컬렉션
글쓴이
헤르만 헤세 저
출판사
코너스톤
출판일
2017년 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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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헤르만 헤세

1877년 독일 남부 칼프에서 선교사 부부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신학교에 입학했으나 기숙사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도망쳐 나왔으며, 서점과 시계 공장에서 일하며 작가로서의 꿈을 키웠다. 첫 시집《낭만적인 노래》가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인정을 받았고, 1904년《페터 카멘친트》가 문단의 주목을 받았다. 1906년 자전적 소설《수레바퀴 아래서》를 출간했고, 1919년 필명 ‘에밀 싱클레어’로《데미안》을 출간했다. 가장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한 1920년에는《클링조어의 마지막 여름》《클라인과 바그너》《방랑》《혼란 속으로 향한 시선》을 출간했다. 1946년《유리알 유희》로 노벨문학상과 괴테상을 수상했다. 1962년 8월 9일 세상을 떠날 때까지 전 세계인들에게 사랑받는 소설과 시, 수많은 그림을 남겼고, 평생을 통해 진정한 자유와 행복의 의미를 찾고자 했다.

책 소개

분야외국소설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로 만나는 헤르만 헤세의 대표작!

비인간적인 교육제도와 억압적인 기성세대를 비판한 헤세의 자전적 소설 《수레바퀴 아래서》!
전쟁으로 파괴된 기존의 가치관을 대체하고 새로운 인간상과 삶의 가능성을 보여준 《데미안》!

기성 사회의 폐단을 예리하게 포착하고 인간 내면의 양면성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섬세하게 그려 낸 헤르만 헤세의 대표작 2권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로 소개한다. 강압적인 교육과 기성세대에 짓눌린 청소년들의 내면을 섬세하게 그려낸 《수레바퀴 아래서》와 성장기의 소년이 내면의 참된 자아를 찾아가는 여로를 담은 《데미안》은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독일 현대 문학의 거장 헤르만 헤세의 대표작으로 자아와 인생에 대한 그의 철학이 집약되어 있는 자전적 소설이다. 특히 《수레바퀴 아래서》는 1906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로, 에밀 싱클레어란 이름으로 발표되었던 《데미안》은 1919년 초판본 표지로 작품을 만나볼 수 있어 더욱 뜻 깊다.
이상과 현실, 밝음과 어둠 등 양극적 대립을 통해 자아 성찰의 길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고독한 현대인의 삶에 따듯한 위로를 건네고 있는 헤세의 작품들을 지금 만나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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