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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의 미래
글쓴이
홍춘욱 저
출판사
에이지21
출판일
2009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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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홍춘욱

경제와 투자에 관련한 궁금증을 깔끔하게 풀어 주는 이코노미스트. 31년 동안 국민연금·은행·증권사 등 여러 분야에서 경제 전망부터 투자 전략까지 아우르는 경제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한 후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 명지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3년 한국금융연구원을 시작으로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 투자운용팀장, KB국민은행 수석 이코노미스트를 거쳐 현재는 프리즘투자자문 대표로 일하고 있다. 2016년에는 『조선일보』와 FnGuide에서 ‘가장 신뢰받는 애널리스트’로 선정되었다.

저서로는 『홍춘욱의 최소한의 경제 토픽』, 『대한민국 돈의 역사』, 『50대 사건으로 보는 돈의 역사』 외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경제단위가 개별국가를 넘어 글로벌화 되는 상황을 충분히 반영하여 원(\)의 미래를 달러화, 위안화, 엔화 등과 관련지어 살펴보고 전망하는 책이다. 이 책은 환율과 거시경제, 그리고 자본시장과의 연관성을 이해하고 원화의 가치가 어떻게 움직일지를 전망하여 새로운 투자의 시각을 가질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한다.

원화의 가치가 어떤 과정을 거쳐 결정되는지 설명하면서 외환시장의 출현 배경 및 중요성을 역사적인 구체적 사례를 바탕으로 살펴보고 있다. 또한 2008년 발생한 외환시장의 불안 원인을 되짚어보고 환율 급등이 주가 폭락이나 채권 금리의 급등으로 이어지는 방아쇠 역할을 한 이유를 파헤쳤다. 마지막으로 앞으로 10년 뒤인 2019년의 원화의 미래를 조망하여 과연 우리나라가, 경상수지 흑자가 지속되어 오스트레일리아나 미국처럼 외환시장에서 선진국의 지위를 획득할 수 있을 것인지 전망하며, 주변국인 중국의 위안화의 기축통화 가능성과 일본의 엔화의 가치에 대한 전망도 내놓고 있다.

외환 시장과 환율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을 제공하는 이 책을 통해 어렵다고만 인식되고 있는 환율문제를 쉽게 이해하고 미래의 투자에 대한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는 좋은 지침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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