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2학년 때까지 수학 내신이 5등급에 불과했으며 수학을 포기할까, 말까를 고민하던 평범한 학생이 수능 수리영역에서 1개 틀려 상위 0.5%로 도약하였고, 마침내 자신이 그토록 바라던 서울대 합격의 꿈을 이룬 ‘수학 둔재의 탈출 성공기’를 전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수학 때문에 자신의 꿈이 좌우당하는 게 너무 싫어 자신의 수준에 맞는 공부 방법을 나름대로 찾으려고 애쓰고 또 시행착오를 겪으면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수학과의 치열한 싸움을 벌여야 했던 중하위권 수험생의 감동적 공부 이야기를 수록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포기하지 않는 열정을 갖고 수험생활을 해나가는 좋은 지침들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