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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걱정 없는 우리 집 플래너
글쓴이
김의수 저
출판사
비전과리더십
출판일
2009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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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의수

㈜키움에셋플래너 ‘돈 걱정 없는 우리 집 지원센터’ 센터장. 경성대에서 법학을 전공한 후 워싱턴대학교에서 MBA를 마치고 현대자동차에서 근무했다. 부유하고 순조로운 인생을 살다가 아버지가 운영하던 회사의 부도로 한순간에 25억 원의 빚을 진 개인파산자가 됐다. 이후 전단지 돌리기, 풀 뽑기 공공근로자, 자산관리영업을 거쳐 지금은 억대 연봉을 받는 재무상담사로 활동하고 있다. 빚으로 인해 받았던 고통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상담자의 삶을 함께 고민하는 따뜻한 재무상담사로도 유명하다.
2009년 KBS <아침마당>에서 ‘돈 걱정 없애 주는 7단계 재무시스템’을 소개해 화제를 모았으며 EBS <60분 부모>, MBC <경제매거진M>과 MBN라디오 <라이브 경제 투데이> 등에 고정 출연했다. 두란노 결혼예비학교를 비롯해 한국경제신문사, 삼성코닝, 특허청, 대학교 등 여러 기업체와 관공서에서 자산관리 강의와 세미나를 하고 있다.
저서로는 『빚지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많든 적든 내 월급이다』, 『돈 걱정 없는 우리 집』, 『노후 걱정 없는 우리 집』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허리띠 졸라매지 않고 넉넉하게 사는 법,
가계부 쓰기


연말이 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끝까지 완수하지 못할 계획을 세운다. 그 중 하나가 가계부 쓰기다. 처음에는 의욕적으로 쓰다가 '어라, 내 수입이 이거밖에 안 돼?', '내가 이렇게 많이 썼나?' 등의 이유로 점점 가계부를 멀리 하게 된다. 누구나 그렇게 생각한다. 생각보다 돈은 안 들어오고 나가는 돈은 많다고. 그렇다면 방법은? 허리띠 졸라 매기. 하지만 허리띠를 졸라 매지 않고도 돈 걱정 없이 집안경제를 꾸릴 수 있다고 한다.

『돈 걱정 없는 우리집』의 저자 김의수는 이전의 책에서부터 각 가정마다 재무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가정의 재무시스템이란 딴 게 아니다. 바로 가계부를 쓰는 게 재무시스템의 구축이다. 이 책은 일년을 단위로 각 달마다 어떻게 하면 돈을 현명하게 관리할 수 있을지 조언한다. 각 달마다 이달의 목표가 제시되어 있고 재무상담사인 저자의 조언도 수록되어 있다. 책의 조언대로 12달을 산다면 어느새 돈 걱정 없는 우리집이 되는 일도 어렵지만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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