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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놀아줘!
글쓴이
유영준 저
출판사
랜덤하우스코리아
출판일
2009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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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유영준

서울에서 태어나 한문학을 공부한 후 12년째 책만드는 일에만 몰두하고 있다. 어느덧 초등학생이 된 큰딸 하나와 막내 효상이에게 변함없이 다양한 장난감과 놀이법을 전수하며, 세상에서 가장 좋은 아빠로 거듭나고자 매일 노력하는 열혈아빠다. 하나가 태어난 이후 하나부(엄마는 하나모)로 불리고 있으며 "아빠란 항상 아이들 시각에서 생각하는 최고의 놀이친구가 되어야 한다."라는 신조를 갖고 친구 같은 아빠 역할에 충실히 임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바보 같은 상사와 일하는 법』(공저)이 있다. 10여 년간 아이들과 놀아온 흔적을 듬뿍 담아놓은 홈페이지(www.hanabu.co.kr)를 운영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언제부터인가 직장과 집만 오가던 아빠들 사이에서 ‘프렌디’라는 ‘아이와 친구처럼 지내는 아빠’가 뜨거운 주제로 떠오르고 있다. 하지만 그 단어는 그저 남의 이야기일 뿐,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는 아빠들이 더 많은 것이 현실이다. 저자는 진짜 프렌디가 되고 싶다면 지금 바로,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아주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것이 정답이라고 지적한다. 하루 10분 대화하기, 일요일에 운동장에서 공차기 등 아주 쉬운 것부터 이행해 간다면 스스로 성취감도 얻을 수 있고, 아이와 시간을 보낸다는 것의 즐거움 또한 조금씩 알아갈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아빠, 놀아줘!」의 요점이기도 하다.

저자는 이 책에서 아빠가 우리집 오락부장이 될 수 있는 그리 어려운듯 쉬운 방법 7가지를 소개하고 있다. 일단 TV를 없앨 것, 아이의 눈높이에 맞출것, 하루를 갖고 놀지언정 직접 장난감을 만들어줘 볼 것, 어릴적 해왔던 추억의 놀이를 활용해 볼것,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당장 떠날 것, 놀이동산과 먼거리 여행에 요령을 가질것, 아이들은 먹는것 보다 만드는것을 더 좋아함을 깨달을 것이 바로 그 7가지 이다. 두 아이의 아빠이기도 한 저자는 이 일곱가지 방법으로 10여 년간 직접 아이들과 함께 했던 다양한 놀이들을 모아 놓은 홈페이지를 운영하며, 많은 이야기들을 꾸밈없이 올려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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