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박사 푸름이가 들려주는 살아 있는 공룡의 세계
3D 입체 안경으로 손에 닿을 듯 실감나는 공룡을 세계로 초대합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푸름이 3D 입체 공룡 박물관』는 19살 공룡박사 '푸름이'가 들려주는 살아 있는 공룡의 세계입니다. 공룡은 아주 오랜 옛날 지구를 지배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어느 순간 한꺼번에 사라지고 말았답니다. 이제는 오로지 화석으로만 만날 수 있는 공룡에 대한 이야기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흥미롭게 어린이들에게 들려줍니다.
날카로운 이빨과 발톱으로 다른 공룡들을 위협했던 티라노사우루스, 희한한 뿔을 머리에 달고 있었던 트리케라톱스, 거대한 몸집에 비해 머리는 어처구니 없이 작은 켄트로사우루스, 그리고 정성껏 알을 품다가 도둑으로 오해받은 오비랍토르, 크기가 닭만 한 아주 작고 귀여운 공룡 콤프소그나투스도 만나봅니다. 그리고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공룡이 멸종한 이유에 대해서도 탐구해보고 있습니다.
책에는 공령에 대한 정교한 그림과 생생한 사진 200여 점이 실려 있습니다. 뿐만아니라 3D 입체 안경을 대고 보는 3D 입체 화보 20여 점으로 공룡의 모습을 실감나게 재현하여 아이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만듭니다. 공룡을 시대와 종류에 따라 분류한 브로마이드도 제공하며 공룡에 대한 중요한 정보들이 보기 쉽게 정리 되어 있어 아이들이 직접 공룡을 분류해보면서 비교해 볼 수 있도록 제작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