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고, 2005년 부산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큰오빠〉가 당선되어 작가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 《아픈 날》, 《졌다!》, 《겁이 나는 건 당연해》, 《모두의 황금 구렁이 날》, 《반짝반짝 첫 연애》, 《하늘에 새긴 이름 하나》, 《북한 아이들 이야기》, 《세종 대왕, 세계 최고의 문자를 발명하다》 들이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제3세계 친구들이 보내는 희망의 편지!
우리나라 어린이들에게 세계인으로서의 자세를 가르쳐 주었던, 제3세계 어린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넌 네가 얼마나 행복한 아이인지 아니?』 그 세 번째 이야기입니다. 아프리카의 검은 심장 차드, 세계 최빈국 방글라데시 등에서 힘겹게 살고 있는 아이들이 보내는 감동의 편지를 소개합니다. 열악한 환경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사는 제3세계 아이들이 우리나라 친구들에게 진정한 희망과 용기가 무엇인지 깨닫게 해줍니다.
텔레비전에서 가끔씩 제 3세계의 아이들의 삶을 소개해줍니다. 우리와 같은 나이라고는 믿기 힘들 정도로 마른 아이들, 어린 나이에도 학교에 가지 못하고 가족을 위해 일을 해야 하는 어린이들이 있습니다. 다른 나라, 다른 환경에서 자라고 있지만, 우리 어린이들과 똑같은 이 아이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