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열심히 하겠다는 생각, 아침형 인간이 되겠다는 다짐은 버려라.
두뇌 에너지가 가장 충만한 시간, 프라임타임을 제대로 활용해 똑똑하게 일하자!
한국 직장인의 연평균 근무는 2,312시간으로 세계 2위,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조금 더', '남보다 더'를 외치며 열심히 뛰고 있지만 모두가 그만큼의 성과를 맛보고 있는가에 대해서는 회의적이다. 만성 피로와 스트레스성 질병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에게서 만족감을 찾아보기란 쉽지 않다. 저자는 이런 현실을 효과적으로 극복할 돌파구로 집중력이 최고조에 달하는 황금시간, '프라임타임'을 제시한다.
『프라임타임』에서 저자는 '아침형 인간'과 같이 절대적인 것으로 여겨지는 성공 법칙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주장한다. 모든 사람에게는 자신에게 맞는 리듬이 있으므로 하나의 패턴을 무조건적으로 따르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것이다. 그는 스스로의 에너지를 다루는 법, 업무와 휴식 사이의 적절한 균형을 찾는 것이 올바른 시간관리의 시작이라 말하며 그 방법을 알려준다.
이 책은 에너지 역량을 최대로 끌어올릴 수 있는 방법을 에너지, 프라임타임, 휴식의 3 부분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책에서 제시하는 단계를 따라가며 자신을 점검하도록 한다. 저자는 각자에게 가장 잘 맞는 일상의 리듬을 찾고, 프라임타임을 최대로 활용해 일하고, 마지막에는 철저한 휴식으로 재충전하는 과정을 통해, 쉴 틈 없이 일해도 좀처럼 여유 시간을 가질 수 없었던 이들에게 획기적인 변화의 기회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