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의 세꼐로 떠나는 기상천외한 여행기
시간여행자 소피와 함께 파헤치는 이 세상 모든 철학의 비밀
‘쉽고 재미있는’ 그러나 ‘마냥 가볍지는 않은’ 알찬 지식 전달을 추구하는「영재들의 지식 도서관」 시리즈 세번째 책『소피아와 철학의 수수께끼』에서는 21세기에 살고 있는 소년 하네스가 시간여행자 소피아를 만나면서부터 겪게 되는 흥미진진한 철학 이야기입니다. 21세기 소년 하네스는 시간여행자 소피아를 만나면서부터 좌충우돌 철학 소동 속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그 속에서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 칸트와 쇼펜하우어, 패러독스와 빅뱅에 이르는 기상천외한 여행을 재미있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철학의 개념을 딱딱하게 강요하지 않습니다. 저자 마리 루이제 라터스 교수는 평범한 소년 하네스가 일상에서 겪게 되는 문제등을 자연스럽게 풀어 놓으며 거기에서 철학적인 의문을 끌어내고, 그에 대한 해답을 지극히 객관적으로 제시합니다. 논리와 개념을 익히기 위해 무엇보다도 필요한 철학. 이 책을 통해 철학의 핵심을 쉽고 재미있게 공부해볼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