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2030년 부의 미래지도
글쓴이
최윤식 외 1명
출판사
지식노마드
출판일
2009년 12월 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최윤식

아시아를 대표하는 전문 미래학자이다. 미국의 권위 있는 미래학 정규과정인 휴스턴대학교 미래학부에서 학위를 받았다. 피터 비숍(세계미래학회 및 세계전문미래학자협회 창립이사)과 크리스토퍼 존스(세계미래학회 사무총장 역임), 웬디 슐츠(세계전문미래학자협회 회장 역임) 등 미래학의 세계적 거장들에게 사사 받았다. 미래학, 경영학, 철학, 윤리학, 신학을 공부한 그는 전 세계 각국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전문 미래학자들의 모임인 세계전문미래학자협회(APF) 이사회 임원으로 활동했고, 아시아와 한국을 대표하는 전문 미래학자와 AI 전략 컨설턴트로 주목받고 있다. 미국에서 인공지능 연구를 목적으로 한 스타트업 AIintelligence Inc.를 설립했고, 캘리포니아에서 미래학 전문대학원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아시아미래인재연구소 소장으로 활동 중이며, 세계전문미래학자협회 이사회 임원, 삼성전자 DMC 연구소 자문 교수, SUNY Korea(한국뉴욕주립대) 미래연구원 원장, 미래창조과학부 미래준비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그는 개인과 기업 그리고 우리 사회가 더 나은 미래, 바람직한 미래를 창조해갈 수 있도록 세계 최고의 미래예측 능력과 미래전략을 지원하는 것을 소명으로 생각하고 있다. 현재 미국, 한국, 중국 등을 오가며 미래예측기법, 미래전략경영, 미래모니터링, 워-게임, 시스템사고 등을 바탕에 두고 정부 기관과 국내외 대기업, 비영리 단체, 그리고 개인을 대상으로 한 미래와 관련된 예측, 자문과 교육활동을 하고 있다. KBS, MBC, SBS, EBS, 연합뉴스, YTN, MBN, 아침마당, 김미경TV 등 다수의 방송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도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한국의 차세대 미래학자가 전망하는 위기 이후 20년의 변화와 이에 대한 대응책을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세계 각국의 정부가 2008년 시작된 금융 위기를 치유하는 과정에서 신용폭식증에 걸려 있는 세계경제 시스템을 근본적으로 치유하기보다는 일단 목까지 차 오른 몇 푼의 빚을 토해내게 하는 선에서 위기를 마무리 하고자 하여 향후 20년 이내에 또 다른 금융위기가 발생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

또한 에너지와 로봇 분야, 가상현실과 유비쿼터스 기술의 혁신적인 진보와 투자 열풍이 일 것이며 이에 따른 금융 거품이 다시 일 것으로 진단하고 있다. 이러한 과정에서 시장이나 사회의 불확실성은 현재보다 더욱 커져 마치 경련이 일 듯 요동치는 시대가 올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데 이를 월드 스패즘의 시대라 지칭하면서 앞으로 나타나게 될 사회·경제적인 변화에 대하여 살펴보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미래사회에 나타날 위기를 올바르게 인식하고 바르게 대처하는 방안을 비롯하여 불확실성 가운데서도 부를 구축하고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좋은 지침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관련동영상보러가기 클릭!!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