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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 치유
글쓴이
이시형 외 3명
출판사
전나무숲
출판일
2009년 12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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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시형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신과 의사이자 뇌과학자, 그리고 한국의미치료학회 회장이다. 경북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예일대학교에서 정신과 신경정신과학 박사후과정(P.D.F)을 밟았으며, 이스턴주립병원 청소년과장, 경북대학교·서울대학교(외래)·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강북삼성병원 원장, 사회정신건강연구소 소장 등을 역임했다. 실체가 없다고 여겨지던 ‘화병(Hwa-Byung)’을 세계 정신의학 용어로 만든 정신의학계의 권위자로 대한민국에 뇌 과학의 대중화를 이끈 선구자이다. 2007년 75세의 나이에 자연치유센터 힐리언스 선마을을 설립했고, 2009년에는 세로토닌문화원을 건립하여 국민들의 건강한 생활습관과 행복한 삶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수십 년간 연구, 저술, 강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열정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 『아버지, 100년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 『이시형의 인생 수업』『신인류가 몰려온다』 『행복도 배워야 합니다』 『어른답게 삽시다』 『농부가 된 의사 이야기』 『세로토닌하라!』 『숙맥도 괜찮아용기만 있다면』 등 120여 권이 있고, 옮긴 책으로 『죽음의 수용소에서』 『삶의 의미를 찾아서』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몸과 마음을 통합적으로 치유하는 대자연의 치유력

최근 국내에서도 산림이 가진 의학적 기능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 이웃나라 일본은 물론, 독일 등의 구미 선진국에서는 오래 전부터 산림을 활용한 각종 치료프로그램이 개발되어 활용되었다. 특히 산림치유는 단순히 인체의 건강만 증진시키는 것이 아니라 정신적인 치유 효과까지 증명되었다는 점에서 ‘21세기의 새로운 통합대체의학’으로 조명 받고 있다. 이 책은 이러한 산림치유를 본격적으로 다룬 심층적인 단행본으로써, 숲의 기능을 총체적으로 밝혀내고 있다.

숲을 통한 치유는 사실 인류의 가장 오래된 의학이라고 할 수 있다. 아주 오래전 사람들은 약학, 운동요법, 감성의학, 테라피 등을 산림에서 얻었다. 지금 삼림의학의 모든 것 자연으로 돌아가려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는 만큼, 앞으로 산림치유의 효과에 대해서는 더욱 많은 조명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또 이제 더이상 숲을 통한 치유는 현대 의학을 대신하는 그저 평범한 대체의학이 아니라 '21세기 통합대체의학'의학의 위상까지 갖출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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