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부터 모두 71종이 출간되어 약 400만권이 팔린 책!
2차 시리즈는 이성에 대한 호감, 친구와의 다툼, 외모에 대한 불만 등 아이들이 흔히 겪고 고민하는 일들을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어린이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도록 그렸습니다. 특히 는 피부색은 다르지만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우리들은 모두 하나라는 것을 알게 해 줍니다. 얼굴색이 다르다고 무시하는 일은 있어서는 안 됩니다. 사람들은 달라도 같이 모여서 사는 이 지구가 아름답다는 것을 누구보다도 다음 세상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알아야 하겠습니다. 아이들의 믿음직한 모습을 지켜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