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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황의 경제학 불황의 경제학
글쓴이
군터 뒤크 저
출판사
비즈니스맵
출판일
2009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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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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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터 뒤크

독일 괴팅겐 대학교에서 수학과 경영학을 공부하고 빌레펠트 대학교에서 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응용수학 분야의 최고 권위자 루돌프 알스베데(Rudolf Ahlswede)와 공동으로 진행한 ‘메시지 식별의 새로운 정보 이론 연구’로 국제전기전자기술자협회(IEEE)에서 수여하는 최고 논문상을 받았다. 1981년부터 빌레펠트 대학교 수학과 교수로 재직하다가 1987년 독일 IBM으로 자리를 옮겨 최고기술경영자(CTO)를 지냈고 IBM 연구소의 수석엔지니어, 수석개발자로 활동하며 기업 혁신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했다. 고정관념과 관행에 얽매이지 않는 파격적인 사고로 ‘와일드 덕(Wild Duck)’이라는 별명으로도 유명한 그는 정년 퇴임 후 현재 신생 기업과 벤처 기업에 경영 자문을 제공하며 끊임없이 더 나은 세상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왜 우리는 집단에서 바보가 되었는가』 『새로운 아이디어의 적』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호황기와 불황기에 각각 사람들이 어떻게 느끼며 그러한 심리가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아울러 경기의 부침을 줄이고 균형 있는 삶을 누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심도 있게 분석한 결과를 제시하는 책이다.

이 책은 호황과 불황의 상태를 균형적으로 비교하며 살펴보고 있다. 호황의 시대에는 풍요와 즐거움, 흥분과 경제적 조종이 나타나며 자유주의와 복지이론이 득세하며, 성장지상주의가 이 시기의 주도적인 가치관으로 자리잡지만 불황의 시대에는 경제적 우울증과 스트레스가 세상을 지배하고 인간적 가치는 사라지고 효율성과 성과지상주의가 최고의 가치관으로 등극하게 된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호황과 불황의 심리상태에 흔들리지 않고 장기적인 관점으로 균형을 유지하고 중용의 미덕을 가져 새로운 경제적 시대를 늘 대비하는 경제적인 혜안을 얻는 법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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