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상처를 어떻게 찾아내어 치유할 수 있는지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이 책은 수많은 실제 사례들을 통해 자신을 존중하고 이해하는 법과 내면대화요법 같은 내면의 목소리와 대화하는 방법들을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심리상담가인 저자는 사람의 인생에 결정적인 영향을 주며, 성인이 되어서도 긍정적으로든 부정적으로든 영향을 미치는 어린 시절의 기억들에 대해 심도 있게 돌아본 후 어린 시절의 경험들을 다양하고도 객관적으로 재해석할 수 있는 과정으로 안내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온전한 인격체로 변화하는 방법뿐 아니라 좋은 부모가 될 수 있는 비법도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자기 자신과 사랑하는 사람에게 자신의 상처로 인한 또 다른 상처를 안기지 않는 중요한 비결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