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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잘 지내고 있어
글쓴이
우애령 외 2명
출판사
하늘재
출판일
2009년 1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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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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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애령

이화여고와 이화여대 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미시간 주립대에서 사회복지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연세대에서 사회복지학(심리학 부전공) 박사학위를 받고 대학원에서 ‘상담이론’과 ‘현실치료’ 강의를 했다.

1993년 문화일보 춘계문예에서 단편소설 〈오스모에 관하여〉로 등단했고, 1994년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갇혀 있는 뜰〉이 당선되었다. 그 후 창작집 《당진 김씨》로 이화문학상을 수상했다. 주요 작품으로 장편소설 《트루먼스버그로 가는 길》, 《행방》, 《깊은 강》, 창작집 《정혜》, 《숲으로 가는 사람들》, 《골목길 접어들 때에》, 에세이집 《사랑의 선택》, 《자유의 선택》, 《희망의 선택》, 《마음의 선택》, 《사랑활용법》, 《결혼에 관한 가장 솔직한 검색》, 《행복한 철학자》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문화일보 춘계문예로 등단한 우애령, 동서문학 신인상 수상자 이영희, 열린문학 출신 유숙희, 경향신문 신춘문예 수상자 민선기, 이렇게 4명의 작가가 만났다. 이들은 오래 전 소설을 써보겠다고 한자리에 모인 글친구들이다. 이 책에는 4명의 작가가 그간 써온 단편들이 수록되어 있다. 인생, 사랑, 기쁨과 슬픔, 자유로운 문학에 대해 각 작가들이 생각해 온 바를 소설로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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