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대중과 학계를 뜨겁게 달군 26가지 가설을 통해
고고학계의 핫 이슈들을 섭렵한다.
천문학을 이용한 연구 붐을 불러온 나스카 및 피라미드 학자들의 연구성과, 전 세계적으로 3천만 부 이상 판매된 책 『신들의 전차』에서 주장하는 고대문명의 외계 유래설 등은 세계적인 논쟁의 대상이 된, 흥미로운 고고학의 주제들이다. 『발칙한 고고학』은 고고학계에 존재하는 수많은 가설들 중에서도 특히 고대문명과 관련한 26가지 가설과 주목할만한 관련 주장들을 다룬다.
이 책에서는 아직 분명히 증명되지 않았지만 결코 무시할 수 없는, 학계의 가설들을 제시하고 그에 대한 다양한 시각에 대해 이야기한다. 저자는 본문 내에서 다양한 사진자료를 제공하고, 역사적 사실과 현재 학계에서 진행되고 있는 연구 성과 등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함으로써 전문적 지식 없이도 쉽게 읽어볼 수 있도록 했다. 또, 책에 수록한 유적 및 유물들은 한반도에서부터 중앙아메리카와 이집트, 그리스 등 전 세계를 망라하고 있어 세계 곳곳의 뛰어난 유산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도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