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도 경험한 선생님을 향한 순수한 사랑 이야기
이 책은 어린 시절의 우리 엄마 아빠 그리고 지금 우리 어린이들이 남몰래 짝사랑하는 선생님에 대한 마음을 예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엄마 아빠가 어렸던 그 시절의 고우셨던 선생님, 그리고 지금 우리 어린이들의 가슴 속에 있는 사랑하는 선생님을 떠올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겁니다.
2003년 처음 어린이들에게 선보였던 『방귀쟁이하곤 결혼 안 해』가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어린이를 찾아왔습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예쁘고 귀여운 그림은 지금 남몰래 선생님을, 그리고 옆에 짝꿍을 좋아하는 어린이들에게 친구가 되어 줄 겁니다. 그럼 선생님을 사랑하는 금동이의 두근두근 순수한 사랑 이야기를 들여다볼까요.